울산시가 오늘(9/1) 종하이노베이션센터에서 500억 원 규모의 '울산 미래성장펀드' 결성식을 열었습니다.
미래성장펀드는 정부 모태펀드 350억 원에 HD현대중공업, NH농협은행, BNK경남은행 등 지역 기업들이 출자해 만든 울산 첫 지역 주도형 모펀드입니다.
울산시는 이를 기반으로 자펀드를 630억 원 이상 추가 조성해 조선·자동차·이차전지·에너지 등 창업기업과 미래 전략산업에 단계적으로 투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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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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