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온산초등학교가 오늘(9/1) 개교 100주년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온산초는 떡케이크 촛불끄기를 시작으로 추억의 학교종 타종 행사, 학교 사랑 문예 행사 등을 가졌습니다.
온산초는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이주 정책으로 1993년에 폐교됐다가 동창회와 지역 사회의 노력으로 2003년에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한편 울산에서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초등학교는 1906년 설립된 언양초와 병영초 등 모두 17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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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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