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항공교통 안전운용체계 실증기술개발 사업이 내년부터 울산에서 추진됩니다.
이 사업은 도심항공 교통관리, 운항정보, 버티포트 등 안전에 필요한 기술을 실제 환경에서 실증하는 사업으로 2029년까지 3년간 848억 원이 투입됩니다.
국토교통부와 울산시는 2028년 초 UAM 상용화, 2032년 도심 진입을 목표로 기술적 기반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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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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