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부·울·경, 국가 양자클러스터 선정

이용주 기자 입력 2026-09-02 17:00:00 조회수 12

부산·울산·경남이 공동 추진한 동남권 양자 센싱 클러스터가 정부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부·울·경은 부산대와 UNIST를 기술 거점으로 조성하고 조선·해양과 항만·물류, 항공우주·방산, 모빌리티·에너지 분야에서 양자 센싱 기술을 실증할 계획입니다.

양자 센싱은 양자 역학의 원리를 활용해 기존 센서보다 훨씬 높은 감도로 물리량을 측정할 수 있는 기술로 기존 센서가 가지는 한계를 극복하는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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