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수소전기차 이용자의 충전 불편을 줄이기 위해 24시간 충전소를 확대합니다.
울산시는 현재 24시간 운영되고 있는 북구 경동 수소충전소의 비상상황에 대비해 현대자동차 측에도 24시간 운영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수소충전소 주요 설비 유지관리와 긴급복구 용도로 12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