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울산 지역 해수욕장에서 활약한 119시민수상구조대가 안전 활동을 종료했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지난 6월부터 3개월 동안 진하해수욕장과 일산해수욕장에 투입된 300여 명의 시민 구조대가 안전조치와 구급활동 등 345건을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는 막바지 더위에 대비해 이달 중순까지 주요 물놀이 장소에서 하루 2차례 이상 순찰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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