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산국회의원협의회가 오늘(9/2)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었습니다.
울산시는 국회 단계에서 추가 예산 확보가 필요한 525억 8천만 원 규모의 11개 사업을 설명하고 정치권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주요 증액 대상사업은 국립 산업 인공지능전환 실증센터, 산업단지 무인 자동 공장 실증, 반구천 세계암각화센터 건립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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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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