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이 유아의 등·하원 정보를 학부모에게 실시간으로 알리는 서비스를 10개 유치원에서 시범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유치원 입구에 설치된 판독기가 유아의 등하원을 인식하면 관련 정보가 곧바로 학부모의 휴대전화로 실시간 전송됩니다.
등하원 정보는 출결 시스템에도 연동돼 있어 교원이 수기로 출결사항을 입력하는 잡무를 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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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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