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울산대공원 잔디광장 일원에서 열린 가든 나이트 마켓에 12만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중 울산 외 지역 방문객은 19%를 차지했고, 행사기간 먹거리와 수공예품 누적 판매 매출은 5억 1천400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가든 나이트 마켓의 운영경험을 토대로 오는 11월부터는 울산대공원에서 '크리스마스 마켓'을 개최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