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개최를 앞둔 가운데 박람회장으로 흐르는 여천천 하류에서 수질 오염이 확인됐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9월부터 1년 동안 여천천 전체 6.5km 구간의 52개 지점을 조사한 결과, 하류 수질은 3~5급수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관계기관 회의를 소집하고 수질 개선을 위한 후속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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