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남구 여천천 하류 수질 '3~5급수'

황두길 기자 입력 2026-09-04 17:00:00 조회수 108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개최를 앞둔 가운데 박람회장으로 흐르는 여천천 하류에서 수질 오염이 확인됐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9월부터 1년 동안 여천천 전체 6.5km 구간의 52개 지점을 조사한 결과, 하류 수질은 3~5급수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관계기관 회의를 소집하고 수질 개선을 위한 후속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