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새울 3호기 자동정지 원인 '조작 실수'

홍상순 기자 입력 2026-09-04 17:00:00 조회수 78

시운전 중이던 새울 3호기가 지난달 11일 자동정지된 건 운전원의 실수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사건 조사 결과 송전을 차단 후 다시 원자로 출력을 높이는 과정에서 운전원이 터빈제어밸브의 설정치를 잘못 입력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모든 운전원을 대상으로 특별교육을 실시하는 등 재발 방지대책을 수립하고 오늘(9/4)부터 다시 시운전에 들어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