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가을철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 확대를 독려하고 나섰습니다.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은 자연재해로 발생한 재산 피해를 보상하는 정책보험으로 주택과 온실, 소상공인 상가·공장 등이 가입할 수 있으며 정부와 지자체가 보험료의 절반 이상을 지원합니다.
울산 지역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 건수는 2만 9천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만 900건보다 4.7%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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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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