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김상욱 시장, 샤힌 프로젝트 사망사고 현장 점검

이용주 기자 입력 2026-09-04 20:20:00 조회수 96

김상욱 울산시장이 어제(9/3) 50대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한 울산 울주군 샤힌 프로젝트 공사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공사를 담당하고 있는 현대건설은 하청업체 소속인 노동자가 안전고리 체결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17m 높이 구조물에서 작업을 하다 추락해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김상욱 시장은 이 같은 산업재해가 발생하면 현장 전체가 멈추게 되는 만큼 안전을 비용이 아닌 효율로 생각해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사측에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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