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회 동구당협위원장이 국민의힘 울산시당위원장 직무대행직을 겸하기로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오늘(9/4) 운영위원회를 열고 서범수 국회의원이 당원권 정지 10개월의 징계를 받은 데 따른 당무 공백을 메우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서 의원은 중앙당 윤리위원회 재심을 신청한 상태로, 직무대행 기간이 얼마나 될지는 재심 결과에 따라 유동적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