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이 협력업체와 취약계층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출산축하금 제도를 도입하는 등 3억 원 규모의 상생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우선 협력업체 직원 자녀와 취약계층 대학생·고등학생 68명에게 2억 원의 상생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올해부터는 1억 원을 추가해 출산 축하금과 기념품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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