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장생포 '고래잠' 개장 한 달‥이용객 71%는 외지인

정인곤 기자 입력 2026-09-06 20:30:00 조회수 64

남구 장생포에 마련된 가족형 관광숙박시설 고래잠 이용객의 71%가 타 지역에서 방문한 관광객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지난달 6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 예약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숙박률은 78%에 객실당 평균 3.8명이 이용하며 가족 방문객이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예약자 10명 가운데 7명은 울산이 아닌 타 지역에서 울산을 방문하며 숙박시설을 예약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