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장생포에 마련된 가족형 관광숙박시설 고래잠 이용객의 71%가 타 지역에서 방문한 관광객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지난달 6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 예약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숙박률은 78%에 객실당 평균 3.8명이 이용하며 가족 방문객이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예약자 10명 가운데 7명은 울산이 아닌 타 지역에서 울산을 방문하며 숙박시설을 예약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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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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