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23일까지 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 특별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은 울산시와 지역 5개 구군이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진행하며, 점검 대상은 울산지역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횟집 등 수산물 판매업소입니다.
점검반은 명절을 맞아 수요가 크게 늘어나는 돔과 조기, 갈치, 문어 등 제수용 수산물과 오징어, 낙지 등 원산지 거짓 표시가 우려되는 품목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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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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