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 시도지사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초광역 공동협력을 위한 첫 회동을 가졌습니다.
3개 도시 단체장들은 오늘(9/8) 오후 부산에서 정책협의회를 열고 협력 과제와 공동 사업에 대한 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회의 결과는 부울경 공동선언문 형태로 발표됐으며, 세 지자체는 하반기 공동 국비확보 대응단을 가동해 재원 마련에도 힘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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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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