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부울경 일자리 사업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

이용주 기자 입력 2026-09-08 17:00:00 조회수 12

부산시와 울산시, 경남도가 오늘(9/8)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을 열고 '인재·정주·미래' 분야에 4년 동안 125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인재이음은 수도권 청년 인재 지역 유입, 정주이음은 광역 출퇴근 근로자 지원, 미래이음은 인공지능 전환 전문인력 양성 사업을 뜻합니다.

울산은 부·울·경 주력산업 출퇴근 근로자를 대상으로 통근비와 지역화폐를 지원하는 광역 단위 사업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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