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이 한 달 새 5%p 넘게 뛰며 전국에서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지지옥션이 발표한 경매동향보고서에 따르면 8월 울산의 아파트 낙찰가율은 84.4%로 한 달 전보다 5.7%p 상승했습니다.
지난달 최고 낙찰가는 동구의 근린상가로 감정가의 80.8%인 40억 3천만 원에 거래됐고, 남구 신정동 오피스텔 경매에는 20명이 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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