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길 중구청장이 오늘(9/8) 기자회견을 열고 발전 공기업과 에너지 공기업 통합 본사는 울산 혁신도시에 들어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청장은 액체화물 관문인 울산항과 전통 제조 산업을 갖춘 울산이 미래 청정에너지 전환을 추진하며 국가 에너지 집적지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기존 혁신도시 중심의 집적이라는 정부의 대원칙에 따라 울산의 혁신도시를 더욱 확장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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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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