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노조와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이 오늘(9/8)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잇따른 중대재해에 대한 정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올해 HD현대중공업에서 노동자 5명이 숨졌다며, 고용노동부가 직접 종합적인 안전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지난 7월 사흘간 '안전 셧다운'을 실시했지만 이후에도 노동자 2명이 숨졌다며 실효성 있는 재발 방지책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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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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