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울산 지역 은행 ATM‥3년 반 새 21.5% 감소

조창래 기자 입력 2026-09-09 20:20:00 조회수 160

울산 지역 은행 ATM, 즉 현금자동입출금기 감소 규모가 전국에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정무위 소속 서일준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울산의 ATM은 472개로 3년 반 전과 비교해 21.5%나 감소했습니다.

서 의원은 은행 지점 축소와 ATM마저 줄어들면서 고령층을 중심으로 금융 소외 문제가 우려된다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