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은행 ATM, 즉 현금자동입출금기 감소 규모가 전국에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정무위 소속 서일준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울산의 ATM은 472개로 3년 반 전과 비교해 21.5%나 감소했습니다.
서 의원은 은행 지점 축소와 ATM마저 줄어들면서 고령층을 중심으로 금융 소외 문제가 우려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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