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방울보다 적은 3마이크로리터의 물로 최대 45시간 전기를 만들 수 있는, 손톱보다 작은 수력 발전기가 나왔습니다.
UNIST 에너지화학과 고현협 교수팀은 물 속 양이온의 농도 차를 유도해 장시간 직류 전기를 생산하는 초소형 박막 수분 발전기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박막 발전기는 가로 5mm, 세로 7mm로 손톱보다 작지만 적은 물로 오랜 시간 전압을 유지할 수 있어 웨어러블 전자기기의 자가 발전 전원으로 활용할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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