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여성청년연합은 오늘(9/10) 기자회견을 열고 김상욱 울산시장을 둘러싼 성매매 의혹과 금품 전달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방선거 기간에 불거진 김 시장의 필리핀 성매매 의혹에 대해 경찰이 성역 없이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해당 사건 관련자에게 2천만 원 수표가 전달됐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출처와 전달 경위, 지시 공모 여부를 끝까지 추적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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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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