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로 강해지는 파도와 태풍에 대비하기 위해 1천167억 원이 투입된 울산신항 남방파제 보강공사가 마무리됐습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남방파제 1.1㎞ 전 구간에 50t 급과 80t 급 대형 콘크리트 블록 1만여 개를 설치해 방파제의 구조적 안전성을 크게 높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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