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 독감 의심 환자 한 달 새 8.8배 급증

황두길 기자 입력 2026-09-11 20:20:00 조회수 12

울산의 외래환자 1천 명당 독감 의심 환자가 올해 32주 차 2.5명에서 36주 차 21.9명으로 9배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 표본감시 결과, 연령별로는 7살에서 12살 사이가 98.7명으로 가장 많았고, 1살에서 6살은 29.8명, 13살에서 18살은 28.8명 순이었습니다.

울산시는 전국에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만큼 개인위생수칙를 준수하고 예방접종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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