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첫 '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내년 2월 준공됩니다.
울주군 삼남읍에 들어서는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104억 원을 투입해 7천200여 ㎡부지에 급식동과 가공동이 들어섭니다.
센터는 저온창고와 가공처리시설 등을 갖추고 있어 지역 농산물이 생산 단계에서 소비처까지 보다 체계적으로 연결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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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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