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축산물 도축 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도축 검사를 강화합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도축 검사 인력을 확대하고, 휴일인 오는 20일에도 공무원 수의사를 추가로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추석 전까지 5개 구·군과 함께 시중에 판매되는 한우의 개체이력번호 DNA 확인검사 등 축산물 점검과 수거 검사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