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급 공사 현장의 임금 체불과 하도급 대금 지연 지급을 예방하고자 집중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울산교육청은 자금 배정 때 노무비를 최우선으로 편성해 원도급사에 중간 정산금과 노무비를 차질없이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나라장터 하도급 지킴이를 활용해 건설 노동자의 노무비가 전용 계좌로 직접 입금됐는지 확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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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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