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가 선정한 참 괜찮은 강소기업 1만3천여 곳 가운데 울산에서는 300개 업체가 선정됐습니다.
이 가운데 소기업이 162곳으로 가장 많았고, 중기업이 136곳이었으며, 한시성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1곳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참 괜찮은 강소기업은 평균임금 3천500만 원 이상에 종사자 10인 이상이며, 5년 이상 영업을 지속해 온 업체를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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