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27일까지 대규모 점포와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물가와 불공정 상행위 점검이 진행됩니다.
울산시는 5개 구·군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농축산물과 수산물 등 추석 성수품 19종을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바가지 요금이나 원산지 표시, 계량 위반 등이 적발되면 즉시 시정 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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