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주말 동안 낮에는 햇볕이 제법 뜨겁게 느껴졌는데요.
한 주의 시작인 오늘도 낮 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아침에는 22도 안팎으로 선선하게 출발하고 있지만,
낮에는 29도까지 오르겠는데요.
이후 기온은 차츰 내림세를 보이면서 주 중반 예년수준을 되찾겠습니다.
기온 변화가 잦은 환절기에 옷차림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낮 동안 가을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오늘도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게 치솟겠는데요.
더불어 오존 농도도 짙게 나타나겠습니다.
장시간 야외 활동은 되도록 자제하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오늘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겠고요.
아침까지 경남서부내륙으로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어서 자세한 지역별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부산이 22도, 울산이 21도로 출발하고 있고요.
한낮 기온은 울산이 28도, 양산이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계속해서 경남 기온 살펴보시면,
창원이 22도, 함안 17도 가리키고 있고요.
내륙지역도 낮 기온 30도 안팎 보이며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이어지는 일교차 큰 초가을 날씨에 예년보다 일찍 독감 유행 주의보도 발령됐습니다.
독감환자도 급증하고 있는 만큼,
개인위생과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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