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상임위에서 전액 삭감됐던 120 민원센터 고도화 사업 예산을 일부 부활시켰습니다.
예결위는 오늘(9/14) 콜센터 상담시스템 개선비 2천200만 원은 복구하고 추가 채용 인건비와 교육비 등 기타 예산 1억여 원은 삭감을 유지했습니다.
한편 서울본부 시간선택제 공무원 인건비는 이미 채용돼 근무하고 있는 공무원에게 행정절차 착오의 불이익을 전가할 수 없다며 전액 부활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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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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