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공사 소재지인 울산과 부산, 인천 지역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들은 오늘(9/14) 정부가 추진 중인 4대 항만공사 통합을 즉각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항만은 단순히 행정적으로 묶을 수 있는 조직이 아니며, 통합은 지방분권의 후퇴이자 지역 자치권의 박탈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김상욱 울산시장과 전재수 부산시장 등 항만도시 지자체장들도 통합 반대 목소리를 내라고 압박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