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HS효성, 울산에 1조 2천억 원 투자

이용주 기자 입력 2026-09-14 17:00:00 조회수 86

HS효성에너지솔루션코리아가 차세대 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실리콘 음극재 양산을 위해 울산에 1조 2천억 원을 투자합니다.

HS효성은 오늘(9/14) 울산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2030년까지 연간 1만 톤 규모의 실리콘 음극재 생산공장을 신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실리콘 음극재는 기존 흑연보다 에너지 밀도와 급속 충전 성능이 높아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 시장의 핵심 소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