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에너지솔루션코리아가 차세대 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실리콘 음극재 양산을 위해 울산에 1조 2천억 원을 투자합니다.
HS효성은 오늘(9/14) 울산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2030년까지 연간 1만 톤 규모의 실리콘 음극재 생산공장을 신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실리콘 음극재는 기존 흑연보다 에너지 밀도와 급속 충전 성능이 높아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 시장의 핵심 소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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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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