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방어진활어센터 화재 피해 소상공인 지원

이용주 기자 입력 2026-09-14 17:00:00 조회수 53

울산시가 동구 방어진활어센터 화재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재해구호기금 1억 1천400만 원을 동구에 배정했습니다.

방어진활어센터에서는 지난달 22일 발생한 화재로 내부 점포와 집기류 등이 불에 타면서 57개 점포가 3주째 영업을 못 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금은 점포당 200만 원씩 추석 전 일괄 지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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