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동구 방어진활어센터 화재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재해구호기금 1억 1천400만 원을 동구에 배정했습니다.
방어진활어센터에서는 지난달 22일 발생한 화재로 내부 점포와 집기류 등이 불에 타면서 57개 점포가 3주째 영업을 못 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금은 점포당 200만 원씩 추석 전 일괄 지급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