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활어센터 화재에 '방어진 축제' 취소

정인곤 기자 입력 2026-09-14 17:00:00 조회수 72

지난달 동구 방어진 활어센터에서 발생한 화재로 올해 예정된 방어진 축제가 취소됐습니다.

동구는 축제를 주관하는 방어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올해 축제를 취소하고 축제 비용을 화재 피해 상인들을 돕는 데 사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방어진 축제는 매년 울산수협 방어진 위판장에서 열리는 지역 축제로 코로나19로 중단된 이후 지난 2023년부터 다시 진행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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