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이 울산HD 소속 조현우와 조현택, 이동경을 국가대표로 선발했습니다.
전체 30명 가운데 K리그에서는 12명이 태극마크를 달게 됐으며, 울산은 서울, 전북과 함께 가장 많은 3명의 선수가 선발됐습니다.
축구대표팀은 오는 24일과 28일 두 차례의 평가전을 치른 뒤 다음 달 2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베네수엘라를 상대로 세 번째 평가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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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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