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울산 웨일즈가 창단 첫해인 올 시즌 홈 관중 7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어제(9/13) KT를 상대로 열린 올 시즌 홈 마지막 경기에서는 기존 퓨처스리그 최다 관중 기록인 울산의 개막전 7천299명을 넘어선 7천310명의 관중이 입장했습니다.
남부리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는 울 산웨일즈는 포스트시즌 준결승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남은 2경기에서 1위 굳히기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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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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