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4) 오전 7시 50분쯤 울주군 간절곶 남동쪽 해상에서 60대 선원이 로프에 부딪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헬기로 선원을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해경은 그물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하다 로프가 터졌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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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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