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선박용 도료 기업인 일본 츄고쿠도료 사가 울산을 찾아 1천2백억 원 규모 투자 사업을 논의했습니다.
츄고쿠도료는 1917년 설립된 선박용 도료 기업으로 국내 삼화페인트공업과 합작해 1988년 츄고쿠삼화페인트를 설립했습니다.
츄고쿠삼화페인트는 오는 2029년까지 1천200억 원을 투입해 온산산단에 친환경 선박용 도료 생산·연구시설을 짓고 경남 김해에 있는 본사도 울산으로 최종 이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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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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