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교통정체를 겪고 있는 청량IC의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온산IC가 신설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주군의회 최윤성 의원은 오늘(9/15) 열린 임시회 본회의에서 청량IC 정체는 차로 확장만으로 해결되기 어렵다며 교통량 분산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청량IC 진입로는 출퇴근 시간과 화물차 통행이 집중되는 시간대에 500미터 이상 차량 정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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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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