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청량IC 정체 해소 해법‥'온산IC 신설' 제안

홍상순 기자 입력 2026-09-15 17:00:00 조회수 58

상습 교통정체를 겪고 있는 청량IC의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온산IC가 신설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주군의회 최윤성 의원은 오늘(9/15) 열린 임시회 본회의에서 청량IC 정체는 차로 확장만으로 해결되기 어렵다며 교통량 분산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청량IC 진입로는 출퇴근 시간과 화물차 통행이 집중되는 시간대에 500미터 이상 차량 정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