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원예·정원 분야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2028년 세계원예생산자협회 봄총회가 울산에서 열립니다.
울산시는 울산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해 세계 정원도시로의 도약을 알리는 계기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세계원예생산자협회는 원예산업 발전을 모색하고 국제 박람회를 승인하는 기구로,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총회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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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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