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시, 유기동물 보호센터 실태 점검

정인곤 기자 입력 2026-09-15 20:20:00 조회수 294

김상욱 울산시장이 오늘(9/15) 반려동물 전문가 등과 함께 울산 유기동물 보호센터를 방문해 유기동물 보호 현황과 운영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시설 관계자들은 타 지역과 달리 울산에는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유기동물 입양센터가 없어 부산 등으로 입양을 보내거나 초과 수용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조직개편을 통해 전담팀을 신설하고 반려동물 건강문화센터 조성과 유기동물 보호 관리, 입양 활성화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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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2026-09-16 07:16

    멍청한 나라에 멍청한 인간들아 동물법좀 강화시켜라 근본 대책도 없이 멀쩡한 강아지들만 더이상 살해하지 말고 진짜 천벌받는다 니들이 디질때까지 온전할줄 아느냐

  • 2026-09-16 07:12

    강아지 살해해서 돈 처번 인간아 할짓이 없어 그짓을 하느냐 천벌로 니 처자식들까지 즉사 할것이다

  • 2026-09-16 07:07

    강아지 유기 방치 학대한 인간은 모조리 쓸어 모아 태워 없애라 멀쩡한 강아지들 입양 안된다고 살해하지말고 인간이 저지른 죄 나라에 큰재앙으로 천벌을 받을것이다 머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