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울산시장이 오늘(9/15) 반려동물 전문가 등과 함께 울산 유기동물 보호센터를 방문해 유기동물 보호 현황과 운영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시설 관계자들은 타 지역과 달리 울산에는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유기동물 입양센터가 없어 부산 등으로 입양을 보내거나 초과 수용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조직개편을 통해 전담팀을 신설하고 반려동물 건강문화센터 조성과 유기동물 보호 관리, 입양 활성화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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