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름 온열질환자 177명‥역대 두 번째 많아

정인곤 기자 입력 2026-09-16 20:20:00 조회수 54

올여름 울산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177명으로 지난해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역별로는 울주군이 51명으로 가장 많았고 남구와 동구, 중구, 북구가 뒤를 이었습니다.

울산시는 온열질환 진단을 받은 시민은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시민안전 보험 보장 혜택을 받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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