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에 발령됐던 회야호 조류경보 관심 단계가 42일 만에 해제됐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회야호 취수탑 지점은 지난달 4일 발령 이후 42일 만에, 여수로 지점은 지난달 25일 이후 21일 만에 해제됐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6월 9일 관심 단계가 발령된 사연호 반연리 지점은 오후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