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일주일여 앞두고 울산 지역 주요 성수품 가격이 품목별로 양극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한우 등심이 지난해 보다 30% 가까이 오르는 등 명절 수요가 집중된 축수산물 가격이 크게 뛰었습니다.
반면 출하량이 안정적인 햇과일은 5% 안팎으로 가격이 떨어졌고, 고랭지 채소 역시 지난해 보다 20% 정도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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