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물질 사고 대응훈련이 오늘(9/16) 남구 특수재난훈련센터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베트남과 말레이시아, 태국,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소방대원이 참여해 항만 유해물질 누출 통제와 대응 장비 사용법을 익혔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지난 7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아시아 5개국 소방대원과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국제항만 유해물질 대응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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