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기특한 명장'에 울산공고 3학년 안경수 학생과 울산애니원고 3학년 진애린 학생이 선정됐습니다.
울산에서 기특한 명장을 배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안경수 학생은 컴퓨터 지원 설계, 진애린 학생은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특한 명장은 지난해 11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청년과 청소년 기술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도입됐으며 이번에 전국 학생 회원 20명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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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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